고인기(2022). 한국과 일본 특수교육에서의 의료적 지원의 개념. 마이너리티연구, 5(1), 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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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10-01 03:48 조회3,62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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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2-10-04 1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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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Bereday의 학제간 접근법을 활용하여 한국과 일본 특수교육에서의 바라보는 의료적 지원의 관점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한국과 일본 특수교육에서의 바라보는 의료적 지원 관점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과 일본 특수교육은 학교 간호사 시스템 유무 여부에 따라 의료적 지원 제공자의 지정이 다르다는 관점의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은 교사 (보건, 일반, 특수)와 연계하는 간호사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보건교사 또는 의료 인력의 면허가 있는 지원인력이 제공되고 있는 특징이 있다. 둘째, 한국의 특수교육 제도와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과 일본에서 특수교육 제도와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로 인해 의료적 지원 범위에서 양국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셋째, 한국과 일본은 교육과 관련하여 의료적 지원의 개념을 수립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 넷째, 한국과 일본에서 대륙법적 영향으로 중앙 행정부가 의료적 지원 시스템을 주도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보이고 있으며, 한국은 중앙행정부로 부터의 정책 의지가 단위 학교로 하향적으로 내려가는 특징을 보이는 반면, 일본의 경우는 한국과 반대로 각 단위 학교로 부터 중앙행정부로 올라가는 상향적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주제어> 중도중복장애, 의료적 지원, 병약, 비교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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